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6 연애는 언제나 어렵다

글쓰는여주
2019.09.17조회수 270


옹성훈
" 오늘 수업 여기까지 - "


김효정
" 앗싸 ! "


옹성훈
" ㅎ "

효정이가 웃는 거 보면 괜히 내 마음도 좋아진다


옹성훈
" 김효정 "


김효정
" 넵 - 쌤 ! "


옹성훈
" 쌤이라고 안불러도 되는 데 "


김효정
" 오 ? 그럼 그냥 성훈이라고 해야겠다아 "


옹성훈
" 김효정 "


김효정
" 응 ? "


옹성훈
" 니 웃는 거 보면 나도 괜히 기분 좋아져 "


옹성훈
" 아마 내가 널 좋아하나봐 "


김효정
" .... ??? "



옹성훈
" 나 아무래도 너 많이 좋아하는 거 같다 "


옹성훈
" 넌 나 남자로써 어때 ? "


김효정
" 음.. "

생각해보면 , 옹성훈은 항상 날 잘 챙겨줬고

거부감이 들지않고 심장이 뛰는 걸 보면

나도 널 좋아하고 있었나보다


김효정
" 난.. 너 남자로써... 좋은 데.. // "


옹성훈
" ㅇ,어 ? "


김효정
" 좋다고.. // "

시즌 6 글쓰는 여주 ( 쏘 ) 선되남 컴백


글쓰는 여주 ( 쏘
제가 지금 선되남 내용을 모르게써요...


글쓰는 여주 ( 쏘
처음만 기억나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글쓰는 여주 ( 쏘
제 꺼를 정주행해야할듯 합니다..


글쓰는 여주 ( 쏘
앞으로도 선되남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