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6 연애는 언제나 어렵다

옹성훈 image

옹성훈

" 오늘 수업 여기까지 - "

김효정  image

김효정

" 앗싸 ! "

옹성훈 image

옹성훈

" ㅎ "

효정이가 웃는 거 보면 괜히 내 마음도 좋아진다

옹성훈 image

옹성훈

" 김효정 "

김효정  image

김효정

" 넵 - 쌤 ! "

옹성훈 image

옹성훈

" 쌤이라고 안불러도 되는 데 "

김효정  image

김효정

" 오 ? 그럼 그냥 성훈이라고 해야겠다아 "

옹성훈 image

옹성훈

" 김효정 "

김효정  image

김효정

" 응 ? "

옹성훈 image

옹성훈

" 니 웃는 거 보면 나도 괜히 기분 좋아져 "

옹성훈 image

옹성훈

" 아마 내가 널 좋아하나봐 "

김효정  image

김효정

" .... ??? "

옹성훈 image

옹성훈

" 나 아무래도 너 많이 좋아하는 거 같다 "

옹성훈 image

옹성훈

" 넌 나 남자로써 어때 ? "

김효정  image

김효정

" 음.. "

생각해보면 , 옹성훈은 항상 날 잘 챙겨줬고

거부감이 들지않고 심장이 뛰는 걸 보면

나도 널 좋아하고 있었나보다

김효정  image

김효정

" 난.. 너 남자로써... 좋은 데.. // "

옹성훈 image

옹성훈

" ㅇ,어 ? "

김효정  image

김효정

" 좋다고.. // "

시즌 6 글쓰는 여주 ( 쏘 ) 선되남 컴백

글쓰는 여주 ( 쏘 image

글쓰는 여주 ( 쏘

제가 지금 선되남 내용을 모르게써요...

글쓰는 여주 ( 쏘 image

글쓰는 여주 ( 쏘

처음만 기억나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글쓰는 여주 ( 쏘 image

글쓰는 여주 ( 쏘

제 꺼를 정주행해야할듯 합니다..

글쓰는 여주 ( 쏘 image

글쓰는 여주 ( 쏘

앞으로도 선되남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