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살인자의 기억법 - 26화


"나쁜 놈..."


우진
"여,여주야.. 내가 무슨 짓을 했다고 그래..?!"


여주
"내가 떠난게 재환오빠 탓이라고?! 내가 떠난게 왜 재환오빠 탓인데? 내가 원해서 나간거라고!!!"


여주
"내가 떠나야지만 재환오빠가 살 수 있었다고..!"


우진
"...."


성우
"여주야...."


여주
"....재환오빠는 어때...?"


우진
"똑같아..."


여주
"뭐?"


우진
"너나 김재환이나 똑같다고!!!!!!!"

여주는 깜짝놀라 움찔거렸다 우진은 매우 큰목소리로 여주를 노려보며 소리질렀다


여주
"그건 또 무슨소리야."


우진
"너나 김재환이나 똑같다고. 둘이서만 생각하고 남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놈들...!"


여주
"...뭐? 내가??"


성우
"우진아. 그건 아니지. 여주ㄴ..."


우진
"닥쳐+!!!!!!"

우진은 화가 나 성우를 밀치고 밖으로 나갔다


성우
"악!"

성우는 넘어졌다 여주는 성우에게 달려가 말했다


여주
"괜찮아? 미안해."


성우
"됐어. 니 탓 아냐. 쟤가 갑자기 빡쳐서 저러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는 마시구."

여주는 싱긋 웃으며 일어나 재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눈물을 흘렸다

한방울 두방울...

눈물방울이 재환의 가슴과 어깨에 떨어졌다


여주
"성운오빠... 물좀 가져다줄래?"


성운
"어? 어,어..."

성운은 한컵가득 따라온 물을 여주에게 건네주었다

여주는 컵을 받아들곤 약을 두알꺼내 재환의 입에 넣어주었다

재환의 입술은 말라터졌으며 얼굴엔 생기가 없어보였다


여주
"일어나줘..."

여주는 물을 먹였다

재환은 약을 삼켰다 그 후 5분이 지날무렵..

움찔-

재환의 손가락이 까딱거렸다

재환의 손을 잡고잇었던 여주는 느낄 스 있었다

재환의 손가락이 움직인것을

"....움직였다."


다니엘
"뭐?"


여주
"움직였다고!!!!"

여주는 너무 기뻐 소릴 질렀다

대


재환
"아이.. 시끄러. 너 왤캐 시끄럽냐."


여주
"오빠 -"

여주는 재환을 껴안은채 한참을 울었다

그때 누군가 병실로 성큼성큼 걸어오는것같았다

쾅-!


대휘
"이여주. 니가 어떻게 나한테...!"


재환
"...이대휘...!:


여주
"이대휘....!!"


대휘
"이리와."

대휘는 여주의 팔을 잡아 끌고가려했다

"꺄악!!!!!"

여러분! 오랜만에 돌아온 난쟁이자까임돠!

헤헤

늦어서 제송해요ㅜ 좀 바빳네요무

그럼 사진올리구 갈게용

안녕♡!


울 워너원들이 뷰티플 추는 모습♡


옹♡


오마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