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은 옛날 첫사랑!?
너만 보면 두근거려


오늘은 토요일 여주와 윤기가 첫데이트를 하기로한 날이다


임여주
음..뭐 입고가지..



임여주
히힣 이정도면 윤기도 이쁘게 봐주겠지?

여주는 자기도 모르게 베시시 웃고 있었다

윤기와 이제 막 만난 여주다. 하지만 윤기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민윤기
임여주..옷 갈아입고 와


임여주
왜..난 나름대로 너한테 잘 보일라고 이쁘게 입은건데..


민윤기
하아..너 지금 입은 치마가 너무 짧잖아 다른 남자들이 막 보면 어떡해 걱정된다구..

이렇게 말한 후 부끄러운지 얼굴이 붉어졌다


임여주
...(두근)


임여주
그래도 너한테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 좋다


민윤기
으윽..그만하구 데이트나 하자


임여주
응!


임여주
근데 막상 나오니까 할게 없네..


민윤기
우리집 갈래?


임여주
어..어?!


민윤기
너 이상한 생각했지?


임여주
아..아니!?


민윤기
푸흐..그럼 우리집 가기로 한거다?


임여주
...///(끄덕끄덕)

조금뒤 윤기네 집에 도착한 둘이다


임여주
근데 너네집에 와도 할건 없는뎅..


민윤기
할건많아 키스라던가 더 한것도 할 수 있ㅇ..


임여주
아아아ㅏ아 그 이상 말 하지마...///


민윤기
키스


임여주
우으..


민윤기
아가 나랑 키스할래?


임여주
(두근)


임여주
민융기이..나아..계속 너만 보면 두근거려..

여주를 지긋이 보더니 입을 맞추는 윤기다


임여주
읍..하아..


민윤기
귀여워


임여주
몰라../// 집에 갈꺼야..


민윤기
벌써? 더 안하고?


임여주
흐익..

붉어진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도망치는 여주다 (쾅)


민윤기
임여주 너무 귀여워서 어떡해..


자까
안녕하세요오.. 글을 오랜만에 쓰다보니 잘 안써지네요ㅠ 그래도 열심히 썼어요


자까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 봐주신 분들 감사하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