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11화 • 내가 죽여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

하나련
2020.03.16조회수 108



박 지 훈 .
" 뭘 그리 혼자 중얼대냐 ? "


박 지 훈 .
" 무슨일 있냐 "


진 여 주 .
" 몇시야 , 지금 ... "


박 지 훈 .
" 새벽 1시 반 , "


진 여 주 .
" 나 가볼게 , 술값은 내일 줄게 "


박 지 훈 .
" 됐어 , 필요없어 . 잘가 " (( 여주를 쓰담는다


진 여 주 .
" ㅇ ... 어 ... // " (( 나간다


박 지 훈 .
(( 피식


박 지 훈 .
" 귀엽네 "

한편 집에와서 옷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화장을 다 지우고 다시 연하게 화장하는 여주


진 여 주 .
" 후우 ... " (( 긴장


진 여 주 .
" 긴장할 거 없어 , 내가 죽여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 "


째깍째깍 -

시간은 오전 2시를 향해 가고 있었고 , 여주는 캡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나갈 준비를 한다 _



진 여 주 .


진 여 주 .
" 괜 .. 찮겠지 ... ? "

또각또각 -

그 말을 끝내고 , 밖에 나가는 여주다 .


+ 벌써 2연재네용 💞❤

+ 오늘 폭업할래용 히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