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11화 • 내가 죽여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

박 지 훈  . image

박 지 훈 .

" 뭘 그리 혼자 중얼대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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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훈 .

" 무슨일 있냐 "

진 여 주  . image

진 여 주 .

" 몇시야 , 지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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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훈 .

" 새벽 1시 반 , "

진 여 주  . image

진 여 주 .

" 나 가볼게 , 술값은 내일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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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훈 .

" 됐어 , 필요없어 . 잘가 " (( 여주를 쓰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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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 주 .

" ㅇ ... 어 ... // " ((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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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훈 .

((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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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훈 .

" 귀엽네 "

한편 집에와서 옷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화장을 다 지우고 다시 연하게 화장하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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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 주 .

" 후우 ... " ((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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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 주 .

" 긴장할 거 없어 , 내가 죽여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 "

째깍째깍 -

시간은 오전 2시를 향해 가고 있었고 , 여주는 캡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나갈 준비를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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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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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 주 .

" 괜 .. 찮겠지 ... ? "

또각또각 -

그 말을 끝내고 , 밖에 나가는 여주다 .

+ 벌써 2연재네용 💞❤

+ 오늘 폭업할래용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