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밤
12화 • 진심 아닌거 다 아니까 🌙


지금 시각 오전 1시 50분 _

칼을 그녀의 앞으로 밀어 찌를 준비를 하고 있는 살인자들 _


김 태 형 .
" 아 , 지루해 "


김 태 형 .
" 진여주는 언제 와 , "

??/필요한역
" 그년은 왜 찾아요 ? "


박 지 민 .
" 뭐야 , 이 당돌한 년은 ? "


김 태 형 .
" 그냥 , 쓰레기 ? " (( 싱긋

??/필요한역
" 누구보고 쓰레기래요 " (( 피식



민 윤 기 .
" 야 , " (( 정색

??/필요한역
" ㄴ .. 네 ? "


민 윤 기 .
" 너 오늘 죽어 , " (( 태형에게 칼을 건네받고 ??/필요한역의 목을 살짝 긋는다

??/필요한역
" 아윽 ... 흐 "

또각 -

또각또각 -


진 여 주 .
" 뭐야 , "


진 여 주 .
" 진짜 데리고 왔어요 ? "


김 태 형 .
" 그럼 , " (( 싱긋


김 태 형 .
" 어떻게 해줄까 "


진 여 주 .
" 윤기오빠 , 칼 줘요 "


김 시 현 .
" 야 , 뭐하려고 !!!... "


진 여 주 .
" 조용히 있어 시발년아 "


진 여 주 .
" 할 짓이 없어서 남의 짝남한테 꼬리쳤어 아가 ? "


김 시 현 .
" 언니 .... 살려주세요 !!! ... "


진 여 주 .
(( 피식


진 여 주 .
" 살려주면 뭐해줄건데 "


김 시 현 .
" ... 그냥 ...... "


진 여 주 .
" 생각하지마 , 진심 아닌거 다 아니까 "


진 여 주 .
(( 싱긋


3연재에에 !!! 😊❤

+ 매화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 💞

+ 오늘도 제 작품을 봐주시는 분들 ❤

+ 항상 감사합니다 😊

+ 4연재에서 만나요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