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콩나물 국밥으로 해장하실래유?

"크-이맛이지!!!!"

"좋냐? 곧 남편될 사람안테 어제 꼬장부리니까 좋디?"

"야 왜 그러냐 진짜~밥먹을땐 개도 않 건들인다던데!!"

"어쩌라고 미친개야"

"..ㅁ..미친개!!? 죽는다 콩나물 국밥으로 화상입고 싶냐?"

"아니다 아니다~많이 목구멍으로 넣으세요~'

"..내가 내 콩나물 국밥을 생각해서 참는다 끄..."

"아 예예 마님~어련하시겠습니까~"

"((냠냠"

"맛있게도 먹는다 맛있어?"

"웅..((와앙.."

"으~귀여워"

"아이고두 아기여거드!! (아니거든 안 귀엽거든!!)"

"응응 그래 더러우니까 입벌리지마 나 비위 약해"

"으..주이고 마꼬야 (으..죽이고 말꺼야)"

"응~그래"

"..재슈없뗘..(재수없어)"

"넌 성실하냐"

"((무시"

"할튼 자기 불공평할때만이지 아주"

"메.롱"

"너 내가 결혼하면 축구단 만들꺼야 기대해"

"풉!!!!!!!!"

"아.."

"어...닦아줄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