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둘째를 임신했어요!!!! (완)

"우웁..우웩..."

"여주야 왜그래..!!!"

"몰ㄹ...웁..끄읍.."

나는 갑자기 밥을 먹다말고 속이 느글거리고 헛구역질이 나와 화장실에 갔다오니 순영이가

나를보며

"너 임신한거 아니야..?"

"내가?"

"응 여주 너 그증상 전부 임신초기증상때 있던거잖아 병원 가볼까?"

"가보는게 좋을려나.."

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을하던 그때 아성이가 밥을 오물오물거리며 나와 순영이를 봤다

"아성이누운...둉생 됴아"

"좋아?"

"웅 뎌아..♡♡♡"

"그럼 엄마가 아성이 동생 낳아줄까요?"

"웅 나아됴 나아됴"

"알았어요"

순영이와 아성이가 원한단이유로 일단은 병원을 가보기로 했고 병원에서는 당연히..

"임신 5주차세요~!!! 축하드립니다!!!"

"진짜요...?"

"네~건강한 사내...아니..고운 따님이세요!!!"

"다행이다.."

"그럼.출산예정일을 2달러 잡아보죠 그때까지 스트레스받지마시고 남편분이.옆에서 잘챙겨주세요"

"네"

순영이는 병원을 나오자마자 나를 껴안았고 무진장 뽀뽀를 해왔다

"왜그래에~!!"

"너무 이뻐서"

"..히히..."

"우리 둘째도 건강하게 출산하자!!"

"응..!!!"

작가의말-여러분~이렇게해서 내왕갑이 완결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제 곧 아성이의 동생도 태어나서 3기를 써보려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별로다 싶으시면 (별) 찬성한다하시면 (찬) 을 써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