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둘째를 임신했어요!!!! (완)

유랭
2018.05.23조회수 1152

"우웁..우웩..."

"여주야 왜그래..!!!"

"몰ㄹ...웁..끄읍.."

나는 갑자기 밥을 먹다말고 속이 느글거리고 헛구역질이 나와 화장실에 갔다오니 순영이가

나를보며

"너 임신한거 아니야..?"

"내가?"

"응 여주 너 그증상 전부 임신초기증상때 있던거잖아 병원 가볼까?"

"가보는게 좋을려나.."

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을하던 그때 아성이가 밥을 오물오물거리며 나와 순영이를 봤다

"아성이누운...둉생 됴아"

"좋아?"

"웅 뎌아..♡♡♡"

"그럼 엄마가 아성이 동생 낳아줄까요?"

"웅 나아됴 나아됴"

"알았어요"

순영이와 아성이가 원한단이유로 일단은 병원을 가보기로 했고 병원에서는 당연히..

"임신 5주차세요~!!! 축하드립니다!!!"

"진짜요...?"

"네~건강한 사내...아니..고운 따님이세요!!!"

"다행이다.."

"그럼.출산예정일을 2달러 잡아보죠 그때까지 스트레스받지마시고 남편분이.옆에서 잘챙겨주세요"

"네"

순영이는 병원을 나오자마자 나를 껴안았고 무진장 뽀뽀를 해왔다

"왜그래에~!!"

"너무 이뻐서"

"..히히..."

"우리 둘째도 건강하게 출산하자!!"

"응..!!!"

작가의말-여러분~이렇게해서 내왕갑이 완결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제 곧 아성이의 동생도 태어나서 3기를 써보려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별로다 싶으시면 (별) 찬성한다하시면 (찬) 을 써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