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지훈이가 아성바라기가 되었데요!!!!!

아마 사건의 시작은 순영이하고 내가 회사일로 나가있을때였을거다..

커피를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잘수가없어ㅇ..-

아성이가 지훈씨에게 졸리단 이유로 울면서 전화를해 이유도 말하지않았던 아성이기에 아무 상황 모르는 지훈씨가 헐레벌떡달려오니

아성이가 잠을자고 있었다

"허..헉.."

"뭐야...자잖아..졸려서 운건가..."

그러자 아성이를 번쩍안아들어 침대로 옮겨준 순영이였다

"우움..어? 지후나!!!"

"권아성 너 졸려서 전화한거야?"

"웅"

"배는 안고파?"

"...고파아.....나 치키니..머그구시퍼..."

"치킨?"

"우웅..."

"사줄께 소파가서 앉아있어"

"네에에에~!!!!!!!"

쾅-

아성이가 나가고 문이 닫히자

"휴..내가 어쩌다 저 꼬맹이 수발을 들게됐지.."

"나도 나다.."

자책하는 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