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회장이 내 정략결혼상대 (점사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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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응 나 너한테 설랜적 2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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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언제?!(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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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음 니가 나한테 최고급 스테이크 사줬을때랑 주현이랑 정랼결혼 맺었다는 말을 들을대 니가 내 곁을 떠나는 느낌이였거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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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이 이 쇜키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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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어 쪼 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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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아 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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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마이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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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 실려과 청각을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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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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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에해이ㅜ어디서 회장한테

이런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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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뭐 또 이렇개 깽판을 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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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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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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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쌉콜 대신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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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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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나이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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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비서는 들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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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네,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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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주현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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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슬기 빠이 이따 톡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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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오키 읽씹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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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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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웅 빠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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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웅 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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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야 가자

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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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디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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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기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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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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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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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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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불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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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할말 없는데

태형이네 엄마

어머 태형ㅇ,,,

태형이네 엄마

너는 그때 나한테 막말했던 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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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어머 기억하시네요 제 말이 인상 깊었나보네요ㅋ

태형이네 엄마

너는 또 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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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아 또 깽판치러?ㅋ

태형이네 엄마

나 오늘은 혼자아닌데 아가씨

태형이네 엄마

잡아

경비들)넵 사모님

경비가 슬기의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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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풀어

태형이네 엄마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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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어서서 도와줄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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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일어서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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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리고 아줌마 내가 내몸 혼자 못 가눌것같이ㅡ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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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나 유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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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것도 제일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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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나도 경비원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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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3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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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너희 몇기냐?

경비들)저희는 8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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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나 2긴데 ㅋ

경비들은 숫자가 적을수록 연차가 오래된것이고

경비원들은 자기의 선배를 보면 예의 바르기 행동해야 한다

왜냐?

선배들이 자신들을 자를수 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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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애들아(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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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우리 짤리기 싫으면 놓자(정색)

경비)네네 죄송합니다

태형이네 엄마

ㅁ,,뭐야 빨리 잡아!,

경비들)저희는 선배들에게 대들수 없으며 복종할것을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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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훈련 잘 됬네ㅋ

경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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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그래 가봐

경비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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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어떻해 이제 아줌마를 지켜줄 사람이 없네요

태형이네 엄마

과연(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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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읍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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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야 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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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야 따라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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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내 핸드폰에 도청 장치랑 녹은 위치 추적있어(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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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딜 속닥거려 아가씨

순식간이였다

뒤에 의문의 남성이 슬기의 목을 조르고 안은것이

슬기는 당연히 당황하였니만 침착한척을 했고

움직이는 태형이에게 오지 말라고 하였다

왜?

김태형은 내 친구의 영원한 짝이닌깐

다치면 어떻할려고?

괜찮아 많이 다쳐봐서라는 생각으로 끌려가는데

슬기는 자기 몸의2배인 남자를 이기는 건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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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씨 조용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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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ㄴ,,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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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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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민윤기인데?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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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자꾸 아가씨 아가씨 거리는데 그 입 다물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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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가씨 조용히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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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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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안되겠네 ㅋ

윤기는 슬기의 가녀린 팔목에 수갑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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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넌 이제 못 도망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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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네가? 나 쉽게 안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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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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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글고 저승 가더라도 너랑 같이 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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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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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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