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되는 과정_

다음작에서 만나요(*´ ˘ `*)

악녀되는 과정 tmi

1. 악녀되는 과정에 악녀는 여주였고 과정은 주하였습니다

2. 주하는 태형을 이성으로 전혀 안봅니다 그래서 태형과의 외전을 고민해봤지만 역시 상상은 독자분들의 몫입니다

3. 여주 자기과의식이있습니다

4. 주하는 살면서 느낄 분노를 여주만나서 다느꼈습니다

5. 작중 민윤기는 양성애자입니다

6. 정국은 여주를 잠깐에 호기심정도로만 좋아했습니다 절때 여주와의 미래를 그리거나 하지않았습니다

7. 이 작품에서 사랑은 없었습니다

8. 여주는 판타지적인 사랑을 꿈꿔서 자신이 가질수없는 이들에게 매달렸습니다

9. 이작엔 악역이없습니다

10. 악역도 사랑도 심지어 우정도 보편적인 팬픽에서 다루는 주제는 하나도 첨가하지않았습니다

(작가는 짝사랑은 사랑으로 생각하지않습니다)

tmi 해석

1. 여주는 결국 주하라는 과정을 겪으면서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정말 악녀죠?

2. 주하는 정국이랑 결혼해야한다는 생각에 결혼하면 사랑이 알아서 따라온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누구도 좋아하지않았던거랍니다

3. 여주는 항상 뭔가 문제든 특별한 사건이든 본인이 중심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당연히 애지중지 사랑만받고 정말 주인공으로 살았기때문이죠

4. 주하도 역시 여주처럼 허고싶은데로 계획대로 됐고 잘안풀리는일은 돈을 바르거나 태형을 이용하면 손쉽게 해결되서 제대로 화낸적이없습니다

5. 작중 언급은 없었지만 민윤기는 처음부터 양성애자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아쉽게도 본작품속 등장인물중에 좋아하는사람은 없습니다

6. 정국도 딱히 사랑을 해본적은없었지만 여주외모나 성격등이 지금까지 봐왔던 고리타분한 얘들이아닌 신성한 충격을 준 아이였기에 특별하게 생각이 들었고 사랑에 둔한 정국은 이 특별함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귀찮은건 딱 질색이였기에 그냥 특별한

감정으로만 남겨뒀습니다

7. 아까 언급했듯이 짝사랑만있었고 두사람이 사랑을 나눈 모습은 전혀 없었습니다 전혀

8. 여주가 좋아했던 정국은 임자가있었고 태형은 굳은 의지로 짝사랑중이였습니다 그런 극한에 상황에서 이루워진 사랑이 진짜사랑이라고 여주는 생각합니다

9. 각자 상황속에서 좋지못한 선택을 했을뿐 악역은 없습니다

10. 흔한 사랑 우정 악역을 중심으로 겪는 세계관이아닌 어딘가에서 누군가 겪어봤을듯한 심리묘사를 하고싶어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다들 악녀되는 과정을 재밌게봐주시고 다양한 댓글ㄷㅎ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다음 작은 조선 회귀물입니다

물론 사랑있는데요

당연하게도 또 사랑을 이용해먹는 살고싶어서 발악하는 옹주이야기입니다

표지제작을 다른분이 해주고계신데 표지받자마자 준비해서 한번에 많이올리되 천천히 전개될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혹시 저한태 궁금했거나 한게있다면 공복기동안 Q&A도 준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