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악녀일수 밖에 없는 이유
5.악녀는 지치지 않는다.

방탄별아미
2018.03.25조회수 473

까륵- 와인을 땄다. 쪼르륵- 이탈리아 14년 산...쓰읍-비싸게 주고 산 이유가 있어. 아, 다들 술 마시던데 나라고 못 마시나?

흠.. 그 멍청한것들, 꽤 잘 속아넘어가네?

유여주
이 정도로는 약해.

어떻게 해줄까..?

아, 여우짓 적당히 하면서 마지막에 뒤통수 칠걸..

하루만에 했어. 아 뭐야.

유여주
시발. 그럼 뭐하지? 하...

이럴땐 검색이나 해야지. 네2버가 짱이라니깐?

(하수아 시점)토독- 어찌나 세게 물어뜻었는지 손톱에서 피가났다. 아, 따가워...

씁...어쩌지..하루만에 당했어. 그년 보통이 아니야.

하수아
...큭..그래, 내가 예전에 했던...카톡조작을 다시 실행해야지- 음음..워낙 팔랑귀들이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걸?

시발,유여주 두고봐.

하수아
내가 저번에 그랬잖아..너를 무너뜨리겠다고.

씨익- 입꼬리가 올라갔다.

다시 여주 시점

유여주
비싸게 산 도청장치, 달아둔 보람이 있잖아? 후후, 수아야.내가 망하는게 아니야. 역으로, 너지

'아까 학교에서'

하수아의 팔목을 잡고나온 여주가 수아의 팔찌 뒷부분에 작은 도청장치를 몰래 부착했다.

'다시 현재로'

카톡-

왠 카톡이래..?

삳담 삳담

넘흐 오랜만이죠?

ㅠㅠㅠ그동안 스토리 전개로 애를 좀 먹었습니다ㅜ

그리고..독자명이 타미였나? 타미가 젤 많길래!

타미로 독자명이 정해졌습니다!~!~~!

재밌게봐주시고 손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