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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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영원해라
2018.09.08조회수 625

관린과대휘를 따라 걷는 니엘

집에도착해 문을열었을땐 거실에 옷도 못갈아입고 누워있는 지훈을 볼수있었다.


이관린
또이러고잔다 또

관린이 투덜대면서도 지훈을 끌어 안아들었고 익숙한듯 대휘가 지훈의 방문을 열어주었다.

침대에 털썩눕히고나면 지훈이 비몽사몽한듯 눈을 살짝떠 입을열어낸다.


박지훈
더잘래..

지훈의말에 걷옷과 양말을 벗겨내곤 이불을 덮어준후 나오는 둘


다니엘
매일 저렇게 뻗어있어?


이관린
네 요즘 그래요 꾀 열심히 하나봐요.


이대휘
그래도..몸상하게..

걱정하는듯 대휘가 말하자 관린이 대휘이마를 꾹 검지로찍어내며입을열었다.


이관린
남말할때냐? 요즘 잠도안자고 공부만하면서.


이대휘
공부할께 많은걸어째 늦은만큼 열심히 뛰어야지..

다들 정말열심히인듯해 뿌듯하기도 반면 안쓰럽기도

니엘이 애들보는눈에 가득감긴 애정에 관린이 피식웃어 입을열었다.


이관린
쌤 그렇게 보지마세요.


이대휘
맞아요 느끼해요.

장난치듯 말하자 니엘이 고개를저어내며 입을열었다.


다니엘
뭐가 이쁜짓을 하니까 이뻐보이는걸..

그런멘트는 여자친구한테나하라며 대꾸하는 대휘

그말에 고개를끄덕이며 관린이 웃었고 때마침 열리는 현관문

민현이 들어오며 신난듯 소리쳤다.



황민현(양호쌤)
나왔어!!

양손에 바리바리 초밥을사온민현 뿌듯한표정을지은채 관린옆에앉아낸다.

양손에들린양을보고 예전이 생각난 관린이 중얼댔다.



이관린
아... 저분 1인1피자하셨던 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