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우리 둘의 사랑

36화♥ the end

우리는 결혼식을 하고 나서 하와이로 신혼야행을 갔다 왔다

가서 우리는 그 누구보다 애뜻했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왔다

신혼여행을 갓다 온 뒤에

우리는 서로 원하는 일을 하면서

다투기도 했지만

풋풋한 신혼생활을 했고

지금은 우리 이쁜 은지와 멋있는 은재를 낳아서 예쁘게 키우고 있는 중이다

아 물론 육아가 많이 힘들어 허리가 부러질거 같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던 그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훈이와 많이 싸워서 힘들고 고생하는 날도 있지만

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지은 image

지은

난 그 누구보다도 지훈이와 함께라서 행복해

우진이의 복제인간인 지훈이와의 사랑

한때. 그 같은 두 남자의 짝사랑녀였던 나

지금은 같은 우리 둘의 사랑이 아닌

같지만 하나의 사랑을 받고 나누며.

구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같은 우리 둘의 사랑

-끝-

원래 2~3화 정도 더 할려고 했는데 번외편을 쓸려고 다 일찍 마무리 했습니다!

음...번외편으로 보고 싶은 거 댓글로 신청많이 해드리면 써드릴게요!

참고로 우진이와 엄지의 이야기는 번외편으로 나갑니다

그 외에 보고 싶은것들 적어주세여!

그롬 안뇽~(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