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이라는 무서운 단어.

자살하기 전 이걸봐요. (1

뷔닮은김태형

엄..일단 이 글은 타니들과 관련이 없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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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제 주위에 자살을 하겠다는 동생들이 너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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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서 중학생...거기에 고등학생까지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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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전 '자살'이란 단어만 들어도 소름이 돋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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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엔 정말 많은 병을 지니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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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살시도도 많이 해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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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젠 그런 행동을 왜 했는지 후회가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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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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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고통 받으면서 죽기보단 차라리 한번에 죽는게 좋겠다 하면서 자살시도를 한 번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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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이죠. 제가 왜 여태껏 안 죽고 이렇게 대학생이 될때까지 살아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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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인이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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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생때 저랑 정말 매일 붙어다니는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제가 많은 병을 앓고있는 걸 알았지만서도 저를 옆에서 보호해주고 힘을 주는 친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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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제 인생을 다 살아준 친구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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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어느날 자살시도를 하려는데 그 친구가 그걸 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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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저한테 와서

너 진짜 미쳤냐고..니가 뭐가 딸린다고 자살을 하냐고..시발 그래 너 죽고 나 죽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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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을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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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요.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해하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도 사람이라 모든 사람을 다 행복하게 할 수는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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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애정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건 못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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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제가 대신 힘들어지고 싶을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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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 친구가 너 죽고 나 죽자 뭐 이런말을 하니깐 머리속에 스쳐가는 말이 있었어요. 바로 ,

자살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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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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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인지..

뷔닮은김태형

당신이 , 정말 인간답게 못 사는 사람인지..

뷔닮은김태형

정말로 당신이 , 사랑받지 못 하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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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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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한때는 고민상담부였어서 고민 잘 들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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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있으신분들은 오픈채팅에 들어와서 말해주세요! 댓글에 달면 짤려서 불편하실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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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혹시 들어오실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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