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봄: 갑자기 불어온 꽃샘추위

빛꾹
2017.12.01조회수 266

신하연
흠.. 요즘 카페일이 바쁜가? 카페에 오지도 못하게 하고..

신하연
왠지 섭섭하네..

신하연
아.. 배고파.. 밥이나 해 먹어야지..

이대휘
하.. 누나..

이대휘
보고싶지만....위해서라도 참아야겠지..

신하연
어! 대휘야!!!

이대휘
어!! 누..

신하연
대휘야!! 어디가?

신하연
그렇게 대휘는 도망가 버렸다..

이대휘
휴.. 이걸 보일뻔 했네...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

신하연
대휘가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