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봄: 봄과 여름의 사이 (완결)

이대휘

어..음.. 그러니까..

신하연

나는 대휘가 말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줬다.

이대휘

어..음..하.. 누나

이대휘

누나 향긋한 봄바람. 좋아하시죠?

신하연

어.. 좋아하지..//

이대휘

나와 함께 있을땐 영원히 봄일거에요.//

신하연

알았어..//

이대휘

그럼....!

신하연

응! 좋아//

이대휘

ㅎㅎㅎ 따뜻한 라때 한잔 나왔습니다.><

신하연

고마워~

이대휘

누나 우리 이번주에......

신하연

우리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

신하연

봄 같은 우리 사랑은 매년 봄이 오는 것처럼 영원할 것이다.

신하연

이제 봄도 거의 끝이네..

이대휘

그러게요.

신하연

여름인가 이제~

이대휘

ㅎㅎㅎ(귀여워

신하연

응? 왜그래?

이대휘

으응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