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봄: 봄과 여름의 사이 (완결)

빛꾹
2017.12.02조회수 339

이대휘
어..음.. 그러니까..

신하연
나는 대휘가 말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줬다.

이대휘
어..음..하.. 누나

이대휘
누나 향긋한 봄바람. 좋아하시죠?

신하연
어.. 좋아하지..//

이대휘
나와 함께 있을땐 영원히 봄일거에요.//

신하연
알았어..//

이대휘
그럼....!

신하연
응! 좋아//

이대휘
ㅎㅎㅎ 따뜻한 라때 한잔 나왔습니다.><

신하연
고마워~

이대휘
누나 우리 이번주에......

신하연
우리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

신하연
봄 같은 우리 사랑은 매년 봄이 오는 것처럼 영원할 것이다.

신하연
이제 봄도 거의 끝이네..

이대휘
그러게요.

신하연
여름인가 이제~

이대휘
ㅎㅎㅎ(귀여워

신하연
응? 왜그래?

이대휘
으응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