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사랑한 죄
에피소드 5.

Erunmiddin
2018.10.01조회수 143


배진영
"나 여기말곤 갈데없는데..."

그 말에 순간 마음이 약해진 여주는 알겠다고하였다.


배진영
"오,진짜?"

진영의말에,여주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배진영
"인제 잘까?"

여주
"네.."

그리고 진영은 옆에있는 침대에 앉았고,계속 안 눕고있는 여주의 허리를 자신의 쪽으로 당겼다.


배진영
"왜 안눕고있어"

여주
"..그러게요...?하하.."


배진영
"


배진영
"불끌게"

여주
"네..."



배진영
"좋은 꿈꿔"

여주
"...그쪽도요.."



배진영
"응"

그리고 옆에있는 스위치를 눌러,불을 껐다.

·

··

···

어느덧 해가밝았고,시계의 짧은바늘은 6시를,긴 바늘은 34분을 가르켰다.((참고로 오전입니다...


배진영
"아...음.."

진영은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 더 자야할지,아니면 자지 않아야할지 고민했다.


배진영
"...안잘래"

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고,다시 침대에 누워 여주를 마주보았다.


배진영
"이렇게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인걸"

그러며 여주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었다.


배진영
"..뭐하지"

여러분들 너무 오랜만이죠ㅠㅠ

제가 사실은 새작을 준비하고 있다는...ㅎ아마 곧있다 올릴듯해요...

결론:곧 있다 신작내니 많이봐주세ㅇ...((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