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사랑한 죄

에피소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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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나 여기말곤 갈데없는데..."

그 말에 순간 마음이 약해진 여주는 알겠다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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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오,진짜?"

진영의말에,여주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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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인제 잘까?"

여주

"네.."

그리고 진영은 옆에있는 침대에 앉았고,계속 안 눕고있는 여주의 허리를 자신의 쪽으로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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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왜 안눕고있어"

여주

"..그러게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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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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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불끌게"

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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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좋은 꿈꿔"

여주

"...그쪽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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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응"

그리고 옆에있는 스위치를 눌러,불을 껐다.

·

··

···

어느덧 해가밝았고,시계의 짧은바늘은 6시를,긴 바늘은 34분을 가르켰다.((참고로 오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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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음.."

진영은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 더 자야할지,아니면 자지 않아야할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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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안잘래"

긴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고,다시 침대에 누워 여주를 마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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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이렇게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인걸"

그러며 여주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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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뭐하지"

여러분들 너무 오랜만이죠ㅠㅠ

제가 사실은 새작을 준비하고 있다는...ㅎ아마 곧있다 올릴듯해요...

결론:곧 있다 신작내니 많이봐주세ㅇ...((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