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2화

옥상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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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하...."

여러번의 상처때문일까....?

왠지 몰르겠다 눈물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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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냥...그냥 확 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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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아냐....그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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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하....."((털썩

여주는 그냥 제자리에 주저앉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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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하....흡....흐윽...흐으으..."

갑자기 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그때 너무나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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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여주야..."

태형의 목소리....

지금 이 모습을 보여주기싢은 여주는 최대한 다리에 힘들주고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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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흡...숨어...야돼...흐윽..."

그렇게 여주는 숨어버리고 그 뒤로 태형이 옥상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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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여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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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단 여기없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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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만약 여주야 여기에있다면 이건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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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너....안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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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렇게 태형은 떠났고

옥상은 여주의 흐느끼는 소리로 채워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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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열분들 자까가 미쳤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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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신작을 냈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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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많이 봐주세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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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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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댓 써주고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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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대시개 이상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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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댓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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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앗 글구 독자분들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