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2화

mangae
2019.06.20조회수 72

옥상으로 올라왔다.....


박여주
"하...."

여러번의 상처때문일까....?

왠지 몰르겠다 눈물이났다


박여주
"그냥...그냥 확 떨어질까.....?"


박여주
"....아냐....그건 아냐..."


박여주
"하....."((털썩

여주는 그냥 제자리에 주저앉아버린다


박여주
"하....흡....흐윽...흐으으..."

갑자기 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그때 너무나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김태형
"여주야...여주야..."

태형의 목소리....

지금 이 모습을 보여주기싢은 여주는 최대한 다리에 힘들주고 일어선다


박여주
"흡...숨어...야돼...흐윽..."

그렇게 여주는 숨어버리고 그 뒤로 태형이 옥상으로 왔다


김태형
"여주야...여깄니..?"


김태형
"일단 여기없는거 같네...."


김태형
"만약 여주야 여기에있다면 이건 알아줘...."


김태형
"난 너....안버려.."


김태형
"

그렇게 태형은 떠났고

옥상은 여주의 흐느끼는 소리로 채워질 뿐이었다


망개자까
"열분들 자까가 미쳤나바요!"


망개자까
"신작을 냈어여! ㅎㅎ"



망개자까
"많이 봐주세용ㅎ"


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


김태형
"댓 써주고가기"


김석진
"대시개 이상시 연재"


박지민
"댓 써주세요💜"


망개자까
"앗 글구 독자분들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