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의 달콤살벌한 비밀연애
11화 . 클럽 ....?




김여주
" 와 .. 진짜 언제 오는거 ? "


김세정
" 쭈 ~ , "


김여주
" 쩡아 !!! "


임나연
" 안녀엉 오랜만이야 ㅠㅠㅠ "


김여주
" 한발늦었다 . 나연아아 .., "


임나연
" 흐어엉 ㅠ 쭈우 쩡아 보고싶었어 "


김여주
" ㅎㅎ , 그래 . 그럼 오늘 어디갈래 ? "


김세정
" 클럽 . "


임나연
" 클럽 . "


김여주
" 에 ..., ?? 클럽 ... ? "


김여주
" 얘들아아 ... 나 남친생겼단 말야 ..., "


김세정
" ㅋㅋㅋㅋㅋㅋ , 농담이야 ㅎ "


임나연
" 맞아 , ㅎ "


김여주
" 난 또 진담인줄 알았잖아 ㅋㅎㅎㅎ , "


김여주
" 그럼 쩡 , 나 아침먹었어 ? "


김여주
" 아침 안먹었으면 아침부터 에피타이저로 먹으러 갈래 ? "


김세정
" 우옹 , 쭈 . 너 그렇게 돈많아 ? "


임나연
" 그러게 , 아니면 남친덕일수도 . "


김여주
" 에이 ,, 나 그렇게 돈 많지 않아 .. 다 일덕이지 . ㅎ "


김세정
" 그래 , 그러고보니 너가 우리보다 계급높구나 ㅎ "

그렇게 걷던중 ,

세정 , 여주 , 나연은 어떤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는데 ..



김여주
" 헐 ..., 너무 이쁘다 ..., "


임나연
" 세정아 .. 너가 알아낸 곳이야 ? "


김세정
" 음 .. 알아냈다기보단 .., "


김세정
" 그냥 이 레스토랑에 아는사람이 많아서 ..., 너희랑 한번 꼭 와보고 싶었거든 , "

띵동 _


차은우
" 안녕하세ㅇ .., 어 ? 여주 세정 나연아 ! "


임나연
" 어 오빠 !!! "


김세정
" 오빠가 왜 여기서 나오지 ..., "


차은우
" 그건 모르겠고 , 여주는 나 누군지 몰라 ? "


김여주
" 알거든 ㅋㅎㅎㅎ , "


차은우
" 알겠어 . ㅎ "


차은우
" 자리는 2번테이블 가면 되고 , 메뉴 정하고 주문해줘 . "


김여주
" 네 , "


김세정
" 네 ㅋㅎ , "


임나연
" 넹 "


차은우
" 그래 ㅎ , "

그렇게 여주와 친구들이 식사를 하고있을때 , _


김세정
" 아 , 여주야 . "


김세정
" 너 어젯밤 뉴스 봤어 .., 그 살인사ㄱ .., "


김여주
" ㅇ .. 어 , 봤는데 ..., "


임나연
" 쭈 .., 괜찮아 ..? "


김여주
" 응 .., ㅎ "


김세정
" 암튼 그 뉴스 , 요한오빠 살인사건이잖아 . "


김세정
" 설마 , 네 남친이 했다고 생각 하는건 아니겠지 ,. ?? "


김여주
" ..., "


김세정
" 설마 ..., 네 남친분이 했다고 생각하는거야 ? "


김여주
" 모 ... 르겠 .. 어 "


김세정
" 쭈 , 내 말 잘 들어 . "


김세정
" 너 네 남친 꼭 믿어라 . "


임나연
" 오늘은 쭈 너가 살려고 했는데 못사서 ... 오늘은 너 혼자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 할 듯 하다 ..., "


임나연
" 난 먼저 가볼게 , 쭈 푹쉬어 - "


김여주
" 잘가 ..., ㅎ "


김세정
" 쭈 , 너네집가자 . "


김여주
" 그러든지 ... ㅎ "

세정과 여주가 출발하려고 할 때 ,

현재 지민이 상황 _



박지민
" 뭔데 나를 여기로 불렀지 . "


박지민
" 김태형 . "



김태형
" 글쎄 , "


김태형
" 왜불렀을까 , " (( 씨익


박지민
" 이상한 말 하지말고 본론만 말해 , 왜불렀는데 ? "


김태형
" 네 여친 간수좀 잘 하라고 . 너에게 맘 돌리기 직전이거든 . "


박지민
" 뭐 ? 여주가 왜 ..., "


김태형
" 너 어제 김요한 살인해서 여주가 그거 보고서 너에게 등 돌리기 직전이라고 . "


김태형
" 너랑 여주랑 사귀든 뭐라안해 . "


박지민
" 그래 , 나랑 여주 사귀지 못하게 하지 않아줘서 고마운데 . "


박지민
" 여주라면 . 심하게 받아온 학대를 용서해줄까 ? "


김태형
" 하 ... 있잖아 , "


김태형
" 마지막 말 할게 .. "


김태형
" 나 여주 아꼈지만 ..., "


김태형
" 누군가에게 여주를 괴롭혀달라는 협박을 받았었어 ... "


김태형
" 여주가 용서를 쉽게 안해줄거라는건 나도 알아 . "


김태형
" 하지만 마지막으로 ... 여주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었어 , "


김태형
" 그니까 ..., 이 편지를 ... "


김태형
" 여주에게 전해줘 ..., ㅎ "


김태형
" 내 마지막 부탁이야 ..., "


박지민
" 그래 , 꼭 전해줄게 . "


김태형
" 그럼 난 이만 가볼게 ... 기회가 되면 . "


김태형
" 또 보자 . 친구야 . "




박지민
" 협박한 사람이 누군지 찾아내야해 .., "



김여주
" 오빠 ..., 못믿어서 미안해요 ... "



민윤기
" 그 일이라면 ..., 내가 전문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