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아저씨는 조직 보스
15화


자까
독자님들 의견대로...

자까
보여드리겠슘다(흐흐흐흫)


민여주
...아저씨...


민여주
...제 엉덩이에 닿은 딱딱한건 뭐에요?


김석진
.....하아...


김석진
여주야...미안한데...


김석진
나 섰다..


민여주
......(안절부절)


민여주
아..아저씨...우리 신혼첫날인데...내일 하면 안되요?


김석진
안되,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할꺼야


민여주
.....(쒯)


김석진
자 그럼 우선 샤워하러 가야지?


민여주
으엣!


민여주
아저씨는 순식간에 나를 안아들었고 그 상태로 우리는 샤워실로 향하였다...

자까
여기서 본격적인 수위 나와요

자까
전 경고 해써요 신고하시면 안되여!,


민여주
아저씨는 나를 욕실에 담궈(?)놓고 티를 벗기 시작했다


민여주
으앗...////


민여주
그에 나는 부끄러워 손으로 눈을 가렸고 그에 아저씨는 피식-웃더니 내 손을 떼게 하였다


김석진
눈 떠야지


민여주
싫어요...///


김석진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


민여주
그게 무ㅅ 흡!


김석진
츄릅....


민여주
아저씨는 내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진하게 키스를 하였고 그에 나는 눈이 떠질수 밖에 없었다


김석진
하아....눈 떴네 ㅎㅎ


민여주
눈을 뜨자 아저씨의 근육으로 다져진 팔과 복근이...///


김석진
아가


민여주
왜에..요?


김석진
나만 벗는거야? 아가도 벗어야지


민여주
....흐이ㅠㅠ


민여주
나 안하면 안되요?...


김석진
....나랑 하기 싫어?


민여주
...아니..그게 아니라..


민여주
...부끄럽고...무서워서요오...


김석진
....푸흣...(웃으며)


김석진
아플까봐 걱정됬어?


민여주
...네에..


김석진
살살해줄께


민여주
...진짜죠?


김석진
응 당연하지


민여주
알...겠어요..


민여주
내가 수영복을 벗기면서 자꾸 멈칫하자 아저씨가 내 수영복을 벗겼다


민여주
아..아저씨


민여주
아저씨는 내 목에 쪽 쪽 소리를 내며 키스 마크를 내었다


민여주
읏...흐..아저...씨..


김석진
츕...왜그래?


민여주
느낌이..이상해요..흣..


김석진
ㅎ....이상한게 아니라 좋은거야


민여주
아저씨의 입술이 점점 내려오더니 내 가슴까지 왔다


김석진
아가, 가슴 크네?


민여주
/////


민여주
아저씨는 음담패설을 날리며 내 유두를 입에 머금고 혀로 돌렸다


민여주
흐읏! 하으..아저씨..흐응..


민여주
나는 간지러우면서도 좋은 느낌에 아저씨의 머리를 아프지 않게 쥐어잡으며 발끝을 오므렸다


민여주
아저씨의 고개는 점점 내려갔고 어느새 내 수영복팬티까지 왔다


김석진
부끄러우면 눈 가리고 있어도 되


민여주
..네에..


민여주
나는 눈을 두손으로 가렸고 잠시뒤 내 보지에는 물이 닿자 소름이 돋았다


김석진
.....아가...자위도 안했었어?


민여주
흐응...네에.


민여주
아저씨는 내 말에 씨익- 웃으며 내 아래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민여주
으읏!..으...흐..아파요..


민여주
처음이였던 나는 손가락 하나에도 엄청난 고통을 느끼며 아저씨의 손가락을 조여왔다


김석진
....너무 조이는데..


민여주
아저씨는 손가락을 움직였고 나는 고통에 찬 신음을 내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민여주
흐으....! 흡....아파요...그만..


김석진
....아가 많이 아파?


민여주
흐읍....네


김석진
그만 할수도 없고...아 그래


민여주
아저씨는 무언가를 깨달은듯 말하였고 잠시뒤 일어서더니


민여주
바지를 벗었다...


민여주
흐에...아..아저씨


민여주
내 눈앞에는 크게 발기된 아저씨의 것이 보였고 아저씨는


김석진
빨아 아가


민여주
....네에


민여주
조심스럽게 아저씨의 자지 기둥을 손으로 쓸어내리자 아저씨는


김석진
흐읏...


민여주
엹게 낮은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에 자극 받은 나는 아저씨의 것을 입에 넣었다


민여주
혹시 실수로 이빨로 깨물기라도 할까 조심스러우면서도 혀로 굴리며 아이스크림을 먹는거처럼 빨아주었다


민여주
츄릅....우으...


김석진
으으.....왜 이렇게 잘해? 타고난거야?


민여주
가끔씩 날아오는 음달패설로 인해 나는 더 흥분되었다


김석진
흐으....잠깐 빼봐


민여주
아저씨는 사정할꺼 같은지 자신의 것을 빼었고 흔들다가 자신의 손에 사정하였다


민여주
그러고는 정액을 나의 뒷구멍에 펴바르기 시작하였다


민여주
흐읏!..흐응...


민여주
정액이 윤활제 역할을 해주어서 아까보다는 조금 쉽게 들어가 고통이 조금 줄었다


민여주
하응...핫!


김석진
이제 어느정도 풀렸으니까...넣어볼까?


민여주
으앗! 흐읍...으..


민여주
손가락과는 차원이 다른 굵기에 나는 너무 아파 거의 숨도 제대로 못쉴정도였다


김석진
여주야 숨쉬자...


민여주
후으...흐..후우..


민여주
내가 괜찮아지기를 기다렸고 잠시뒤 나는 흥분에 젖었다


김석진
이제 움직인다


민여주
아저씨는 허릿짓을 하였고 그에 나는 앙앙거리며 흔들렸다


민여주
하읏! 하앙!으읏!


김석진
우리 여,주 지금 엄,청 예쁘다..


민여주
아저씨는 다정한 손길로 내 볼을 쓰다듬었고 키스를 하였다


민여주
흐웁....흡...


민여주
아저씨는 한참동안 허릿짓을 했고 잠시뒤


김석진
흐으...안,에 싸도되?


민여주
흐아! 으응...싸도되요으응!


민여주
순간 내 몸에는 따뜻한게 퍼졌고 나는 힘이 쭉 빠졌가


민여주
흐으....힘들다...


민여주
나는 거의 그대로 잠들었고 그 뒤로는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