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노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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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조회수 20

여기는 2119년

음악과 노래는 이미 사라졌다.

어린 윤기
할머니!


할머니
윤기로구나!

어린 윤기
할머니! 늉기 옛날 이야기 드르려공 와써여!


할머니
그래.이번엔 100년 전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있어었던 전설과 같은 이야기이다.

???
이 아이가..

???
우리 가문의 희망이다.

???
이 아이의 노래가 전 세계에 울려 퍼질때,

???
그때 비로소 위험이 사라질 것이다.

???
우리 가문의 두 아이..

???
이 두아이가 다시 만나 이어지게 되는 날에는

???
모든 종말이 끝날 것이다.

그러고서 그 두 아이는 각자의 어머니 품 속으로 돌아갔단다...

□□□
여깃군...

□□□
/;/:^:♡:/:-:^:^!

???
커헉..두 아이가 다시 만나야..큭..

그렇게 두 아이가 갈라지고,

이름 모를 세력으로 인해 세상은 종말에 빠졌단다.. 참 이상했지..

그 뒤, 음악과 노래가 없어졌으니 말이다.


할머니
아직..이해가 잘 안되려나?

어린 윤기
우왕! 저눈 노래가 조아영!


할머니
노래가..좋다고?

어린 윤기
네!


할머니
그래..니가 마지막 희망이다..

시간이 흘러..

2132년 서울의 A고등학교, 1반.


민윤기
ㅅㅂ..

아이가 예언에 맞게 한 아이를 만날 나이가 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