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관전중

일 년만입니다. ᕕ(ᐛ)ᕗ

안녕하세요 김인예입니다!

세상에 이게 얼마 만인가요... 제가 애기 님들을 마지막으로 뵀던 게 약 일 년하고도 삼 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기다리고 있었냐고 묻는 건 너무 무책임해서 차마 할 말이 없네요.

오늘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할 겁니다! 자동 저장 기능도 생겼고 못 할 건 없죠.

그동안 일 년씩이나 지나서 고정 독자층이 많이 줄었겠지만, 개인적인 이기심으로 남으신 분들이라도 홍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일 년 전의 저보다 더 나은 작품을 만들겠습니다!

기다려주셨던 분들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보다 훨씬 멋진 인예로 여러분에게 작품을 내 보이겠습니다.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