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는 막내동생[새드]
싸가지없는 막내동생 - 번외



20○○년 11월 22일



민윤기/SG
벌써 1년이란시간이 지나갔네...


민윤기/SG
오늘..너 생일인데....


민윤기/SG
거기선 행복할려나....


민윤기/SG
행복해야된다..진짜....


민윤기/SG
........


민윤기/SG
..어......


민윤기/SG
다들 꽤 잘 지내고있는거 같더라


민윤기/SG
최승철은 살았더라...


민윤기/SG
너가 살려줬지?


민윤기/SG
참...마음도 약해..


민윤기/SG
.......


민윤기/SG
아 참


민윤기/SG
조직은 걱정마


민윤기/SG
잘 되가고있으니까


민윤기/SG
너 생각날때마다 여기오는데


민윤기/SG
요즘따라 더 밝게 빛나는 별이 하나있어


민윤기/SG
가끔은 저 별이 나한테 말을거는거 같기도해...


민윤기/SG
내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이 깜빡거리고...


민윤기/SG
뭐...어쨌든..저 별이


민윤기/SG
너 같아서....좋아


민윤기/SG
....


민윤기/SG
아..맞다...


민윤기/SG
그 편지 아직 안전해줬어


민윤기/SG
조만간....전해주러 찾아가야지...


민윤기/SG
근데...그 형들이...널 까먹었으면 어떡할까..


민윤기/SG
나 그럴까봐 너무 무섭다..


민윤기/SG
형들은 꽤 미안하다고...너가 용서해줬다고


민윤기/SG
생각하는것같아..


민윤기/SG
편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걸 보고있자니...


민윤기/SG
너무 이기적이더라...


민윤기/SG
너는 형들이 행복하게살아가는걸 바라겠지?


민윤기/SG
난...너랑 내생각이 같았음 하는데..


민윤기/SG
그것까진 바라지않을게


민윤기/SG
너도 너의 뜻이 있을테니까...


민윤기/SG
.....


민윤기/SG
말이 너무 길어진것같네...


민윤기/SG
..어쨌든..


민윤기/SG
생일축하한다...ㅎ


민윤기/SG
ㄴ..나..이제 갈게


민윤기/SG
다음에 또 와서 형들 안부 전해줄게


민윤기/SG
안녕..ㅎ



고마워...

윤기야.....ㅎ

매번 찾아와줘서

다음에 또 만나자






자까
쓰읍...하...


자까
번외 끝


자까
외전 원하는거 말하기!!


자까
맘에드는거 2개골라서 해드릴게요!!


자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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