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동거를...?
°7 막내가 동거를...?



안여주
아...진짜 너무 무서워써....


지민
그래또? 우리 꼬맹이^^


안여주
아니 너는 아까부터 계속 꼬맹이라해!!! 이게 진짜


지민
알았어요 꼬맹이~


안여주
진짜 짜증나...이힝...ㅠㅠ 아....진짜......너 짜증나...훌쩍....


지민
아...아니 왜 울어...?


안여주
너 때매...너 짜증나...힝....ㅠㅠㅠ


지민
알았어...내가 잘못했어 꼬매...ㅇ 아니아니 여주야... 내가 미아내..


안여주
이힝....알았떠....


안여주
그럼 나 맛난 거 사줘^^


지민
어떤 거? 뭐든 사줄게


안여주
음....그냥 우리 집에 가자


지민
엥? 왜 맛난 거 안 먹어?


안여주
웅 그냥 집가서 쉴래


지민
그러자


(집 도착)


안여주
아이구 다리야.....


지민
왜 다리 아퍼?


안여주
웅 왠지 모르게 아프네...


지민
그래? 그럼 내가 약 가져다 줄게^^


안여주
약 시른뎅...


지민
안돼 그래도 먹어야 되!


안여주
힝...

약 먹음.


안여주
아후... 쓰다 써...


지민
써? 그럼 이리로 와봐


안여주
왜...ㅇ 으흡....!!

지민은 여주의 입을 덮쳤다


안여주
흐....흡......아....흐......야....야..


지민
말하지마


안여주
으흡......흐.....읍... 푸하!


지민
왜 그래?


안여주
숨 막혀서!!


지민
그래? 쓴 건 어떻게 됬어?


안여주
쓴 건 이미 달아졌어^^


지민
히히 그래?


안여주
웅! 웁...흐.....흐...쪽쪽...쪼오오오오옥


자까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제주도에서 서울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글을 못 썼었어요.. 죄송해요... 제주도에 있을 때도 글을 못 써서 죄송해요... 내일 부터는 열심히 쓸게요^^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빠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