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막내들
번외

신비는엄지척
2018.06.10조회수 116


작가
제가..완결을 했는데 "태형,윤기,우진"의 비밀을 밝혀내기로한게 지금 생각나서..;;


작가
그럼 스토리 시작~

태형과 윤기,우진이는 엄청난 모범생이었다

그 셋은 공통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건 바로 박수영

그러던 어느날 박수영이 말을 걸었다


수영
얘들아?나 좀 도와줄래?


태형
ㅁ..뭘 도와줄까


수영
아..ㅋ 신비라고 하는 애 좀 때려주면 되


윤기
(때린다고?)

하지만 그 셋은 학교에서 제일 착한 아이들이어서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수영
내가 그럼 소원하나 들어줄께


수영
나처럼 일진이 되는거야


수영
세상이 얼마나 편한데


윤기
아..알았어

그러면서 친구들을 때리며 다녔지만

마음은 아직도 착했다

그러던 중


수영
나 좀 다시 도와줘


우진
아니..이번엔 못도와주겠어


수영
왜??

그건 아마도 이젠 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신비를 좋아하게됬으니까

신비 너가 데뷔했다는 말에 나는 고백하려했어

하지만 너가 정국이한테 고백하는 것을 보고 질투가 좀 났지만 그래도 질척거리는 것 보단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좋겠지

너도 일종에 피해자니까 앞으로 활동 열심히해 그리고 나도 너 좋아했어 안녕~

번외 [태형,윤기,우진이의 비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