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막내들

번외

작가 image

작가

제가..완결을 했는데 "태형,윤기,우진"의 비밀을 밝혀내기로한게 지금 생각나서..;;

작가 image

작가

그럼 스토리 시작~

태형과 윤기,우진이는 엄청난 모범생이었다

그 셋은 공통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건 바로 박수영

그러던 어느날 박수영이 말을 걸었다

수영 image

수영

얘들아?나 좀 도와줄래?

태형 image

태형

ㅁ..뭘 도와줄까

수영 image

수영

아..ㅋ 신비라고 하는 애 좀 때려주면 되

윤기 image

윤기

(때린다고?)

하지만 그 셋은 학교에서 제일 착한 아이들이어서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수영 image

수영

내가 그럼 소원하나 들어줄께

수영 image

수영

나처럼 일진이 되는거야

수영 image

수영

세상이 얼마나 편한데

윤기 image

윤기

아..알았어

그러면서 친구들을 때리며 다녔지만

마음은 아직도 착했다

그러던 중

수영 image

수영

나 좀 다시 도와줘

우진 image

우진

아니..이번엔 못도와주겠어

수영 image

수영

왜??

그건 아마도 이젠 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신비를 좋아하게됬으니까

신비 너가 데뷔했다는 말에 나는 고백하려했어

하지만 너가 정국이한테 고백하는 것을 보고 질투가 좀 났지만 그래도 질척거리는 것 보단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좋겠지

너도 일종에 피해자니까 앞으로 활동 열심히해 그리고 나도 너 좋아했어 안녕~

번외 [태형,윤기,우진이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