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너도 바람피던가”
찬성

ㅡśèöhüįㅡ
2020.03.07조회수 40


여주
여주/소심함/민윤기랑 연애하며 동거중


여주
“내 앞에서라도 여자 안데려오면 안돼?..”


민윤기
민윤기/차가움/바람피는게 이제는 습관이 됨


민윤기
“그러면 너도 남자 데려오던가.”

저에겐 바람피는 남친이 있습니다.

같이 있어도 외롭고 힘든.

그런데 전 헤어지지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며 욕을 들어요..


바로 이 남자가 제 남친이에요


민윤기
“야 오늘 예쁜애 데려온다고 내가 집 치워놓으랬지”


여주
“정말 부탁인데..내 앞에서라도 여자를 안데려올 수 없는거야?...”


민윤기
“아 씨 또 그 얘기냐 지친다 진짜 집이나 치워놔”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