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진 요즘 그럼에도 피하고 싶은 상처
소개

엽월
2018.08.02조회수 224

작가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진 요즘

작가
그럼에도 피하고 싶은 상처

작가
상처를 받으셨나요?

작가
어딘가가 아픈가요?

작가
위로를 받고 싶으신가요?

작가
그렇다면 저에게 오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잘 모르지만, 위로만큼은 언제나 진심으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

작가
작은일이든, 큰 일이든 상처를 받으셨거나 안 좋은 일이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작가
전 여러분들의 상처를 낫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저에게 조금만이라도 이야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작가
망설이셔도 되요. 전 언제나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글을 자기만족하기 위해서 올린 글이 아닙니다. 이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상처가 낫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작가
댓글로도 좋습니다. 카톡으로는 오픈채팅방에 상처받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이라고 치시면 나올겁니다.

작가
답이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언제나 여러분들의 상처와 힘든 것들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치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참고로 카톡은 오후3시에서 밤 10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