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진 요즘 그럼에도 피하고 싶은 상처
슬픔

엽월
2018.08.06조회수 62

그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괴롭다며 옥상에서 몸을 던지는 널 본 난.

아직도 그 일을 잊을 수가 없다.

피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더 이상 슬퍼하기 싫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너의 허전함과 슬픔이다

그냥 누가 이 기억을 지워줬으면 좋겠다.

다시는 슬퍼 할 일 없게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진 요즘 그럼에도 피하고 싶은 상처


그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괴롭다며 옥상에서 몸을 던지는 널 본 난.

아직도 그 일을 잊을 수가 없다.

피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더 이상 슬퍼하기 싫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너의 허전함과 슬픔이다

그냥 누가 이 기억을 지워줬으면 좋겠다.

다시는 슬퍼 할 일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