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
7화

엑소가진리다
2018.10.06조회수 73


김준면
여주야 오라비가 괴롭히진 않았느냐


오세훈
허, 이거나 드십시요

오라버니가 저하의 입 속으로 너비아니를 구겨 넣었다


김준면
켁켁

저하, 이번엔 오라버니가 잘 하신 겁니다 ㅋㅋ

(세훈 모)
세훈아! 저하 괜찮으십니까

오세준(세훈 부)
오세훈! 무슨 무례한 짓이냐?!


오세훈
저하께서 너비아니가 너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그랬습니다 그렇지? 누이


배여주
드시고 싶다고 하신지는 모르겠으나 너비아니를 좋아하시니 괜찮으실 겁니다


김준면
이 남매 사기단...나중에 두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