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공, 프롤로그

깅요깅11
2020.01.24조회수 2

밤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어느 따뜻한 봄밤이였다

새벽이여서 날씨는 제법 쌀쌀했다

나는 스위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향하는 중이였다

그때,

06:13 AM
???
선착순 일곱명!

갑자기 옆에 텐트를 열고 사람들이 뛰어나왔다

순간, 나도 뛰어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달렸다

여주현
하아.....하아.....선착순....들었나...

???
축하드립니다!! 여기 티켓과 날짜입니다!!

여주현
네....? 이게 뭔데요...?

깅자까
안녕하세요 깅자까입니다

깅자까
이렇게 신작을 또 내게 되었는데요...

깅자까
티켓의 정확한 명칭은 다음화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깅자까
그동안 빨간종꾹 누르고 손팅하고 별점주고 기다랴야겠죠?

깅자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