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과거로
프롤로그.

조랭이똑
2021.03.06조회수 4

꺄악

해여주
나는 25살이라는 나이가 되자

해여주
어느 시공간 같은게 생기면서 그곳으로 떨어져 빨려들어가고 있다.

해여주
뭘까.......

해여주
나는 도데체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빨려 들어가는 느낌들은 마치 침대처럼 포근했다.

그렇게 여주는 눈이 감겨 자버렸다.


1시간을 자고 깨어난 여주는 당황한다

해여주
아직도 이동중이야?!!?

라고 말하자 골목 바닥으로 떨어졌다

쿵

해여주
아야!

해여주
이씽ㅠ...아파죽겠네....

해여주
두리번)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네.....

여주는 일단 길을 찾기위해 뒤를 돌자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남자애가 입을 벌리며 떡하니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때부터 였을까....미래의 너를 만나기 위해 과거를 오가고 있는게

해여주
((당황은 했지만 그 남자애 앞으로 가서 말을 건다))

해여주
저..저기

???:.....?!?!

해여주
이건 못본걸로 해줘!!!!

라고 말하고 남자애쪽 뒤쪽길로 빨리 튀어 도망간다))

.................

???:예

???:예.쁘

???:예.쁘.다


전정국



전정국


조랭이 똑
엄....안녕하세요....


조랭이 똑
오랫만이죠?


조랭이 똑
일단 죄송합니다.


조랭이 똑
팬플러스를 계속 쉬다보니 팬플이 있다는걸 까먹고 농땡이 피우다가 지금 왔습니다."늑대 소년들"을 잠깐 휴재를 하고 이걸 쓰려고 합니다


조랭이 똑
새로운 소재거리가 생기면 초기 까진 괜찮은데 중후반이 되면 실증나고 글쓸 거리도 사라지고 자꾸 이래서 장편을 못쓸것 같네요...........


조랭이 똑
그래도 열심히 쓰도록 노력해볼게요.


조랭이 똑
그럼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