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도 예쁜 종대에게
함께하자

핑쿠공뇽현이
2020.01.15조회수 446

그리도 예쁜 내사람

그리도 따듯한 내가수

그리도 다정한 김종대

너를 사랑한걸 후회한적이 없어

너와 함께한 시간을 헛되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내가 너에게 쓴 돈이 너의 집 침대가 되고, 의자가 되어도, 난 좋아.

널 너무나 사랑해서 놓을수가 없어

우리 사랑하잖아.

우리 행복했잖아.

엑소잖아.

너무 따듯해서 떠날수가 없고

너무 다정해서 놓을수가 없고

내 가수라서 놓치기가 싫어.

난 엑소에게 내 전부를 걸었어

니가 엑소에서 탈퇴하는 순간, 나도 무너져.

멈췄던 내 자해는 다시 시작될거고,

매일매일이 아플거야.

무섭고 외로울거야.

그정도로 나에게는 너무나도 크고 소중한 존재야

너를 사랑하지 않은날이 없어

우리에게 보여줬던 행동들이 모두 비즈니스 일리 없잖아

막콘엔딩때 눈물이 고여있는데도 세훈이 먼저 챙겼잖아

항상 우리를 먼저 생각했잖아

그랬던 너잖아.

그 순간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지않아.

내 인생을 망치러온 구원자

그게 너희야. 그러니까 사라지지말아줘.

위아원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