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멍뭉미에게
쩔친들의 하루 1

조아love
2020.11.15조회수 16


안유리♡
똑똑~ 일어나쏘?


강단이♡
어..응 유리는 잠 깼어?


안유리♡
응 벌써 일어났지 ㅎㅎ


안유리♡
빨리 잠깨고 놀러가자~^♡^ 아아ㅜ 약속했잖아ㅜ


강단이♡
아.. 알겠어 ㅎㅎ 5분만 ..


안유리♡
하... 진짜 딱 5분만이다;;

그렇게 어부지리 우리는 놀러 나갔다. 몇 시간 뒤...


안유리♡
끼야아아악!!!!!!!


강단이♡
아아아아아아악 아악 악!!!!!


강단이♡
(멘탈 탈탈 털림) 야아..우리 이제 그만 타자..;;^^


안유리♡
(정신 승리) 에이~ 뭔소리야^^


안유리♡
우리 강단이 무서웠어요?? 에구구 근데 어쩌나 이제 시작인데~~><!!


강단이♡
허..허걱 ( 이 여자는 귀신인가? 괴물인가?..)


안유리♡
야! 야! 정신차려 뭘 그렇게 멍을 때리고 있오..??


안유리♡
그렇게 무써워?? 그..만 탈까?


강단이♡
어?...어..응...


안유리♡
그래 그럼 ㅎㅎ 야 짜식 뭘 기죽고 그래 ㅎㅎ 그를수도 있는거지!!


안유리♡
큼..큼! 야! 맜있는 거나 먹으러 가자♡♡ 야 대신 니가 사!!ㅎㅎ


강단이♡
야! 당연하지ㅎㅎ 오늘은 내가 쏜다아~^^ 뿌~~

그렇게 오늘 하루도 뜻 없이 재미나게 지나가는 구나 싶었다..

[2회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