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시 만날 우리에게
4.

온지윤
2022.07.14조회수 10


현여주
- 나도 언니가 데려다 줘서 잘 들어왔지! 그리고 오늘,


현여주
- 우리 언니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ㅎㅎ 말이 너무 많았지?


차준호
- 아니야~ 오히려 재미있었어 ㅎㅎㅋㅋ


현여주
- 그럼 다행이네~ㅎㅎ. 잘 자고, 내일 볼 수 있으면 봐!


차준호
- 응 ㅎㅎ. 너도 잘자~

_ 다음 날 _

07:37 AM

현여주
음,, 뭐 먹지?


.


차준호
- 쭈, 지금 집이야?


현여주
- 웅 지금 아침 먹을려고~


차준호
- 오!! 나 지금 간다


현여주
하.. 진짜 괜히 지금 아침먹는 다고 했네.

07:43 AM

차준호
나 왔어!!


현여주
ㅎ 왔냐.


차준호
오,, 너 자취하더니 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네~


현여주
그래? ㅎㅎ 그럼 그 전에는 못했다는 거야~?


차준호
큽...ㅈ전에도 당연히 잘 했지!


현여주
빨리 먹고 가라,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넌 뭐 만날 사람 없니?


차준호
없어.. 없으니따까 네 집으로 왔지!!


현여주
하긴,, 너도 나도 오늘 만날사람이 없구나 ((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