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에필로그- young forever.

필명
2018.01.25조회수 698



슈가
눈을떠보니 알수없는 곳 이였다.



슈가
다시한번 천천히 살펴보니 미로였다. 그리고 갑자기 스처가는 기억들.



정국
어렴풋이 다른 형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국
그리고 떠오르는 기억들.



지민
불타는 사진들. 우리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이다.



지민
하지만 이젠 필요없다. 앞만보고 전진할꺼니까.



지민
아무리 아픈 기억들이 떠올라도.



호석
어럼풋이 스치는 기억들.



호석
이젠 이젠 잊어버리자.



태형
길없다.



태형
삶도...이젠 그 기억도 안녕.



석진
끝까지 함깨 행복하고 싶었다.



석진
하지만 그런 미련은 버리자. 우린 앞으로 전진해야만 하니까.



슈가
꿈,희망,전진,전진.


슈가
우리는


정국
꿈과


지민
희망을 가지고


호석
전진,


석진
또 전진할꺼다.


남준
끝없이 달린다.


태형
꿈을향해서.


방탄소년단
우린 전진한다.



방탄소년단
앞으로도 영원히.


방탄소년단
우리가 하나되는 그 날을 위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