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시즌2
Epiphany-진



작가
드디어 어제 12시2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진의 epiphany가. 즉 컴백트레일러가 공게가 됬습니다


작가
러브유어셀프로 가는 여정이 기승전결의 결에 다다랐다고 볼 수 있는데, 가장 특이한건 노래의 재목 입니다.


작가
Epipjany의 뜻은 종교적 영혼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뜻은 바로


작가
Epiphany 미국식 [ɪˈpɪfəni] - 공현 대축일(1월 6일: 기독교에서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만나러 베들레헴을 찾은 것을 기리는 축일) 이였습니다. 보다시피 기독교의 아기 예수가 등장을 하고 또 방탄소년단 작품에 내장 되어있는


작가
데미안 에서도 기독교가 언급이 되곤 합니다.


작가
이 1월6일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 만나러 갔을때 그 행위는 일종의 예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물을 가지고 경배하며 축복하고 "예수가 진정한 그리스도다." 이런 말을 하는 자리였는데요.


작가
한 영혼이 우리를 구원하신다. 를 중점에 두고 본다면 좀 영혼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석진
그른가요 몰랐네


작가
,,,.가사를 보시며는 참 쓸쓸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작가
참 이상해. 분명 난 너를 너무 사랑했는데


작가
모두 널 위해 맞추고 널 위해 살고 싶었는데


작가
그럴수록 내 암속에 폭풍을 감당할수 없게 돼.


작가
여기까지는 진의 사랑하는마음에 대한 고백. 끝부분은 진의 속사정(?)이네요


작가
이렇게까지 널 사랑했는데


작가
그럴수록 난 힘들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작가
이제 뒤로가서는 자신의 영혼과 세상을 사랑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작가
좀 부족만 그래도 아름다운걸.


작가
그리고 진은 거짓된 가면을 벗고 다시 진실된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다시 바다로 떠나 추억을 돌아보는 기나긴 여정을 떠나지 않을까.(죽는거 아님)


작가
화양연화에서 동생들을 사랑하고 love your self 에서 연인을 사랑하고 이젠 방탄소년단의 일곱소년들로 돌아와 자기 자신의 자아와 만나게 되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요.


작가
여기서 의문점은 화양연화가 끝났느냐 인데 ..이건 이제 앨범이 공게가 되야지 나올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빅히트에서 아마 보다 확실한 단서를 주지 않을까 싶네요.


작가
이 epiphany에선 전에 살피던 자아를 뛰어넘어 이제 영혼까지 보게되는 자아까지도 대단했는데. 방탄소년단 정말 대단한 역대급 가수라고 봅니다.


작가
자 이제 앨범을 기다리고 또 스밍을 열심히 하는 차칸 아미가 되러 갑시다~



작가
보세요 정말 이쁘잖습니까


작가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갰고요 나중에 또 오겠습니다!(언제?)


작가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