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롯!!!

만나러 가는길입니다

집을 나와 나는 소개팅 장소로 가는중이다... !!

너므 떨려서 날씨가 따뜻한데도 추운사람 마냥 발을 동동!!"아.... 너무 떨려~~~~"

쩌기~~~~ 약속장소가 보였다 나는 시계를 보았다 "몇시지????" 아직 시간이 쫌 남았었다. 하지만 늦으면 쫌 그럴까봐 언른 약속장소로 가기 시작했다.

나는 떨린 마음으로 약속장소로 갔고 몇분뒤 난 진짜로 약속장소인 □△커피숍 문앞까지 왔다.

나는 구석에 있는 한 남자를 보았다. 그러곤 가서 물어보았다 "혹시 윤정한?? 님이세요??"

그러자 그 남자는 "아..?? 네!!!!" 라고 말을했고 나에게 지원씨인지를 물었다

나는 맞다고 말한뒤 드디어 우리는 만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