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

감정기복

오늘 밤 새벽 내감정기복이 날 찾아 왔듯이

날 반겨준다

내 우울함을 유힐한 반기는 친구 또한

날 더 우울하게 만드는 친구라고 할까나

내 마음 깊은속에서 오늘도 운다

내가 헤어진게 후회 될거같아서

조용히 내폰에 알람을 끈다

너무나 힘들고 고달퍼서 일까 조용히

핸드폰 뒤에 잇는 배터리를 뺀다

이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물어 본다

왜?

" 그 사람이 그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