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

( 오랜만이죠 ㅎㅎ .. )

난 오늘도 힘들다

갑자기 너가 나한테 한 이별선포

이게 꿈이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계속 든다

너가 계속 생각날까봐 겁나기도 하고

너가 단사람과 연애 한다해도

난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또 속으로 아파 하겠지

이게 일상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