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
폭력

집밥
2018.03.16조회수 38

난 가해자 또는 피해자 이기도 한다 .

어릴때 나는 아버지한테 심각한 가정폭력을 당햇다

뚜들겨 맞고 밥 늦게먹엇다고 국구릇을 나한테 던지고

그정도로 난 심각하게 가정폭력을 당햇다

하지만 지금 그행동을 내가 하고있다는 걸

고등학생때 나는 나보다 약한 아이들은 모두 때리고 다녓다

현재 나는 법원이라는 건물에 들어왓고

재판이라는 내 심기불편 또한 안좋은 기억을 남긴다

어릴때 행복이라는 감정을 몰랏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