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

이별이란

이별은 쉽게 결정 되기 힘든것 이다.

하나하나 식어가는 모습을 보면 많은게 스쳐지나가고 느껴자더라

그래 내착각일수도 있지 하지만 너에 사소한 모습에도 티가나

어중간하게 대답하는 너에 모습만 봐도 식은게 머리속에 기억남앗어

널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은 이제 내가 아닌가 보다 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

점점 우리에 이별도 다가 오겟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남아 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