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뚜가 사람이 되버렸다
뚜뚜가 사람이 되버렸다-18


집 안엔 곳곳엔 불길이 휩쓸고 간 후 였다. 여주는 그제서야 정신이 들었다.

김여주
오빠...이게 무슨 일이야...?


김준면
여주야.설명 할 시간이 없어.빨리 이곳을 나가야해.

여주는 형제들에게 끌려나갔다. 연기 때문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았다.

김여주
오빠..근데...

김여주
엄마아빠는..?


김종대
둘 다 나가계실거야. 빨리와.

그렇게 밖으로 나온 남매들은,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울고계신 어머니와 선뜻 아무도 발길을 주지않은채 타고있는 집.

김여주
엄마...이게 무슨 일이야..? 아빠는...

어머님
너희 아빠..아직 저기 계신다고...

순간 앞이 깜깜해졌다. 아버지가? 왜? 어째서?

..그 이후 기억은 더 이상 생각해보아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애들은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었을거다, 그래.항상 나는 당하면서 살아왔지.

경수씨는 기적적으로 회복하셨다.

너무 감격스럽고 감정이 교차되어 울고 말았다. 경수씨한테 이런 모습은 보이고싶지 않은데.

..사실 무서웠다.

경수씨 마저 아빠처럼 되실까봐.

내가 기댈곳은 가족뿐이었다. 특히 부모님이 날 이해해주셨는데..


도경수
여주씨!

김여주
어!경수씨!

경수씨는 날 향해 웃어주셨다. 코끝이 시렸다.

김여주
경수씨!


도경수
네?

김여주
좋아해요!


도경수
..?저도요!

자까
ㅎㅎㅎㅎㅎㅎ

자까
안녕하세요!자까입네당!

자까
보통은 여기서 완결이겠지만...

자까
✨✨✨✨저는 다르답뮈당✨✨✨

자까
제 생일까지 연재하고 완결내려구요!

자까
참고로 제 생일은 4월의 끝! 4월 30일 입뮈댜앙!!!!!!!

자까
항상 부족한 글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자까
그럼 낼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