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둘, 시선 하나
1화. 유난히 따뜻했던 봄날의 기억

곤주님
2018.12.10조회수 40

내 이름은 조여주 21살 그야말로 꽃다운 나이에 대부분을 대학교에서 보내고 있다

보통은 깜깜한 밤 아무도 없는 한적한 거리를 거니는 걸 좋아한다.

어느새 또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난 관심사가 많아 취미도 많다. 그중에서도 덕질이 짱이다

문자왓숑 문자왓숑

보나마나 또 큥미겠지. 또 나오라 그럴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꽤 자주 비바폴로에서 모인다

그런데 얼마 후 사라진다니ㅜ 다시 우리의 아지트를 찾아봐야겠다

저벅저벅..

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