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셋!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고등학교 마지막

BangtanBoys보라해사랑해
2018.02.12조회수 84


교장선생님
어머니 수지가 평소에 상상하지못할 무서운 일을 저지릅니다


수지맘
무슨소리세요?


교장선생님
수지어머니 수지부터 교육시켜주세요 수지가 매일 어머니 아버지가 지켜준다고 매일 아이들의 급식을뺏어먹고 싸대기때리고 한명은 큰 상처를입었어요


수지맘
그게..무슨..야 배수지!너들어와봐

수지는 조용히 교무실에 들어왔다


수지맘
야 너 매일 애들급식뺏어먹고 싸대기 때리니? 너는 이제 내딸도아니다..


수지
엄마...엄마가 나한테 신경을써준던가 ㅆㅂ.. 존나빡치네...


수지맘
뭐..뭐?! 너 다신 아는척하지말고 니통장가지고 꺼져


수지
그래..너도 그동안 참 쓰레기였다..

그후 수지엄마와 수지의 소식이 끊겠다 최근들은소식으로는 수지엄마와 수지아빠랑 헤어지고 수지는아버지와 같이 살고있다고전해진다 그마지막 교장선생님이 우리를 불러하신말씀이 나의 심란한 마음을 안정시켜주셨다


교장선생님
여주야 석진아 이린아 그리고 남준,태형,윤기야 선생님에게 이사실을 알려줘고맙다 너희의 이행동이 그동안 상처받았던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겠구나 너희가마음이 심란한 시기이지만 공부열심히해서 대학은가자!

그리고 남준,석진,윤기,여주,이린,조이는 좋은대학에 합격해 좋은직장을 다닌다는 소문만 퍼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