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나무 아래서...♡

프롤로그...♡

안녕? 난 여주야. 난 항상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 그 아이를 만나기 전까진...

안녕? 난 박지훈이야.

응? 어 안녕? (귀엽다...)

으..응 안녕? (귀엽다...)

음.. 나중에 봐!

웅!

다음날...

어! 너는! 어제그? (귀여운!.)

어! 방가워!

뭐야 쟤네 아는사이야?!

지후낭~♡ 나 기억나? 예전에 너 여친이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