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않는 연꽃
계약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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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조회수 133


박지훈(세자)
"야!"


김여주
"아 또 왜!!!"


박지훈(세자)
"그냥~~ㅋ"


김여주
"죽을래?"


김여주
"그리고, 어? 웃음이 나와?"

하... 나는 지금 동궁청소를 하고있다

겁나 넓어서 팔이며 다리며 부서질 지경이다

게다가 저 세자란 새끼는 지금 한가하게 물을 마시며 나를 감시하고 있다


박지훈(세자)
"야!"


김여주
"이번에도 목적없이 부른거면 모가지를 따버릴거야"


박지훈(세자)
"아니 그게아니라 너 내 승은입을래?"


김여주
"그건 또 뭔 신종 개소리래"


김여주
"내가 대가리가 돌지않은 이상 안해"


박지훈(세자)
"그럼 넌 사혀..."


김여주
"야 너 그걸로 나 계속 부려먹을거지?"


박지훈(세자)
"응 당연하지!"


김여주
"할게 한다고!!!$$$$"


박지훈(세자)
"그럼 내가 미안하니까 외출증(?) 끊어줄게 니가 원할 때마다"


김여주
"콜!"


김여주
"야 근데 너 용됬다? 미안하다고도 하고?"


박지훈(세자)
"응 아니야~~"


김여주
"그럼 계약승은이냐?"


박지훈(세자)
"응"


김여주
"너 딴맘 있는거 아니지?"


박지훈(세자)
"글쎄~~?"


김여주
"야!"

둘은 서로 뛰어다니며 잡기놀이인 '나 잡아봐라'를 했다


김여주
"야! 너 거기 안서?"

그러자 지훈은 멈추더니 여주에게 눈치를 줬다

그에 여주가 뒤를 돌아보니...


옹성우(전하)
세자, 뭐하는게냐?

주상전하가 서계셨다

안녕하세요 수니순순 작가입니다

제가 폰압을 당해서 일주일동안 연재를 못드렸던 점 죄송합니다ㅠㅠ

앞으로는 성실히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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