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모델 민여주&슈퍼스타 박지민

#8.스캔들

여주가 다치기 몇시간 전

팬2 image

팬2

"아ㅋㅋ왔어요?비운의 배우..아니 무명모델 한여주씨?"

민여주 image

민여주

"하..용건이 대체 뭐에요?"

팬2 image

팬2

"그래도 눈치는 있나봐요?지민오빠한테서 떨어져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요?"

[자까시점]

팬은 여주를 향해 USB를 내어 보여주며 여주의 귀에 속삭였다

팬2 image

팬2

"이거 스캔들 기사에요.우리 지민오빠랑 그쪽과의 스캔들."

민여주 image

민여주

"뭐..?팬이라면서 이래도 되는거야?"

팬2 image

팬2

"상관없어요,대책은 미리 세워뒀으니까."

[자까시점]

여주는 홧김에 팬의 손에 있는 USB를 뿌리쳐 밟아 부셔트렸다

민여주 image

민여주

"후..."

[자까시점]

여주가 깊은 숨을 내뱉자 팬은 놀람과 동시에 여주를 향해 웃기 시작했다

팬2 image

팬2

"ㅋㅋ아 졸라 웃겨,내가 원본밖에 준비안했을까봐?멍청하긴ㅋㅋ복사본은 얼마든지 있어."

민여주 image

민여주

"하..진짜 나한테 왜 이러는데..?지민이랑 친하게 지내는것조차 안되는거야..?"

팬2 image

팬2

"어,너라면.난 너가 무척 마음에 안들거든.지민오빠 힘들게 하고 완전히 일반인되고 비난받지 않으려면 그냥 지민오빠 곁에서 떠나."

민여주 image

민여주

"태형씨,오는거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감사하긴요,언제든 힘든일있으면 연락해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네ㅎㅎ"

[태형시점]

여주씨,내가 얼마나 찾았는데요.이젠 내가 여주씨 눈에 눈물 안흐르게 해줄께

[여주시점]

태형씨,진짜 오랜만이다.이 사람...내가 힘들때 가장 의지가 되어줬는데..

박지민 image

박지민

"후..누나,누나?"

민여주 image

민여주

"어,지..아니 네..?"

박지민 image

박지민

"아..누나,기억잃었죠.."

[여주시점]

지민아,이러지마..너가 그럴수록 난 더 힘들어..

[자까시점]

지민의 눈에서 가녀린 눈물들이 떨어지자 여주는 당황한 듯 지민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했다

민여주 image

민여주

"왜 울어요..?그쪽이 울면 나도 슬프잖아.."

[자까시점]

지민은 그런 여주의 어깨에 기대 여주에게 흐느끼며 말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너 때문에..너 때문에요,누나 때문에..누나가 날 기억못해줘서.."

민여주 image

민여주

"하..지민아..."

박지민 image

박지민

"누나..?나 기억나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어...어?"

박지민 image

박지민

"진짜..진짜 다행이다.."

[자까시점]

지민은 여주를 꼭 끌어안으며 말했다

[여주시점]

그래,내가 어떻게 지민이한테서 멀어져...

민여주 image

민여주

"야아,박지민.왜 이래?"

박지민 image

박지민

"누나가 너무 좋아서...//누나,나랑 사귈래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어..?"

팬2 image

팬2

"하..ㅅㅂ그냥 말하면 듣지.뭐 믿은건 아니니까 괜찮겠죠?time out 둘의 사랑도 영원히 over"

???

"...지금 퍼뜨려."

민여주 image

민여주

"어..//지민아,생각할시간을..."

변백현 image

변백현

"지민이형,기사 좀 봐요!!!"

박지민 image

박지민

"야이..넌 분위기도 모르냐?"

변백현 image

변백현

"그건 그거지만 스캔들,여주씨랑 스캔들 났다고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스캔들이요?!"

변백현 image

변백현

"여주씨..기억찾은거에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아,네..그렇죠.근데 스캔들이라뇨..?"

변백현 image

변백현

"아,지금 인터넷기사에..!"

[자까시점]

여주와 지민은 백현이 보여주는 기사를 보고는 말했다

민여주 image

민여주

"배우 박지민 연예계 탈퇴 배우 한여주와 사귀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씨..누가 낸건지 추적해봐."

변백현 image

변백현

"그게..추적이 안되게 철처히 방어해놔서.."

철컥

기자

"여기가 배우 박지민씨와 모델로 활동중인 민여주씨가 머물고 계신 병원이 맞나요?"

민여주 image

민여주

"슬기씨..?"

한슬기 image

한슬기

"네,전 SBT방송 기자 한슬기라고 합니다."

[슬기시점]

여주씨,예전에 도와줬었는데 미안해요.나도 내 친구가 부탁했고 망개떡(지민의 팬클럽명)으로써 둘의 사랑을 방해할 수 밖에 없네요

박지민 image

박지민

"오늘은 돌아가주시죠,내일 정식으로 기자회견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팬2 image

팬2

"뭐라고 했어,언니?"

한슬기 image

한슬기

"지민오빠가 내일 정식으로 기자회견 열겠다고 했어."

팬2 image

팬2

"흐음..그래?"

나연언니에게 알려야겠네?

뚜르르

임나연 image

임나연

[어,스캔들은 어떻게 됐어?]

팬2 image

팬2

"완전 성공이죠,이제 움직이셔도 될거같아요.내일 기자회견에서 밝히면 되니까 지민오빠만 잘 설득시키세요."

임나연 image

임나연

[그래,성의 표현은 당연히 할거고 일먼 잘 끝난다면 더 크게 주고ㅋㅋ]

팬2 image

팬2

"그러면 저야 감사하죠,뒷일은 잘부탁드려요."

임나연 image

임나연

[당연하지,피해없도록 해줄께]

자까 image

자까

안녕하세요,자까입니다!오늘 공지드릴일이 3가지가 있는데요.첫번째는..

자까 image

자까

팬픽이 조회수 1000회를 넘었다죠오..♡넘나 감사드려요ㅠ(감덩)

자까 image

자까

두번째는 바로 새작을 냈다는건데요,음..저번화건 기분탓일겁니다.이름은 <쌤,나랑 사귈래요?>이니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꾸벅)

자까 image

자까

드뎌 제일 중요한☆마지막 세번째는 다른자까분들 팬픽을 봤는데에..다른 자까분들은 독자분들 애칭이 있으시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정해보려고 합니다!♡아마 없을거 같겠죠..?(쥬륵)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아..ㅠ[반모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