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하지 않는 그 날 까지

후회하지않는그날까지 1화

나에게 후회하는 삶 이란 없을줄 알았다 나는 언제나 나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해 왔다

무슨일이 있어도 그건 내가 특별해서 일어난 일 이며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생각해왔다. 하지만 점점달라져왔다.

나는 몸이 아닌 마음의 고통이 심했으며 이런저런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을정도로 심각했다. 하지만 연애를하고 달라지기 시작했다.

평소보다 밝게 웃는 나를 볼 수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대며 점점 내 휴식처를 찾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그런 휴식처도 얼마안가 무너져 내렸고

"괜찮으세요?"

하지만 오세훈은 그런내게 빛같은 존재가 되었다.

지금의 마음엔 흉터하나 없이 깔끔하게 나아 있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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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감히 나따위가 그런 존재를 사랑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