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 진심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가

난다음생에도울방타니들아미로
2018.07.01조회수 49

"전정국!!!"

거기서 달려오는 너. 예쁘고 귀엽고 고민이라는것은 1도 않해본것 같은 심정 그리고 인기도 많은 너. 하지만 그에 비해 부모님도 않계시고 여주가 전학오기전 왕따까지 당해본 나.

이런 내가 널 좋아하나봐. 근데 너한태 해를 입히고 싶지도 않고 니가 슬퍼하는것도 당황스러워하는것도 난 보기 어렵다.

이런 고민을 할때 방탄소년단이라는 남자그룹의 노래 전하지 못한 진심 가사중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가-'

이라는 가사가 있다. 이 가사처럼 난 널 위해 아니 이정도면 날 위해서일지도. 난 그렇게 네앞에 가면을 쓰고 널만나러간다.

"여주야-"

친구로써라도 이렇게 널 보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 부모님으로 인한 과거도 잊고 오직 너만 바라보면서.

"정국아 오늘은 아무일 없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아니 있었다. 근데 난 널 걱정시키고 싶지않았다.

"너 꼭 무슨일 생기면 나한테 말해야된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