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 진심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가

"전정국!!!"

거기서 달려오는 너. 예쁘고 귀엽고 고민이라는것은 1도 않해본것 같은 심정 그리고 인기도 많은 너. 하지만 그에 비해 부모님도 않계시고 여주가 전학오기전 왕따까지 당해본 나.

이런 내가 널 좋아하나봐. 근데 너한태 해를 입히고 싶지도 않고 니가 슬퍼하는것도 당황스러워하는것도 난 보기 어렵다.

이런 고민을 할때 방탄소년단이라는 남자그룹의 노래 전하지 못한 진심 가사중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가-'

이라는 가사가 있다. 이 가사처럼 난 널 위해 아니 이정도면 날 위해서일지도. 난 그렇게 네앞에 가면을 쓰고 널만나러간다.

"여주야-"

친구로써라도 이렇게 널 보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 부모님으로 인한 과거도 잊고 오직 너만 바라보면서.

"정국아 오늘은 아무일 없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아니 있었다. 근데 난 널 걱정시키고 싶지않았다.

"너 꼭 무슨일 생기면 나한테 말해야된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