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 진심
결국엔 너도 날 떠나버릴까봐

난다음생에도울방타니들아미로
2018.07.07조회수 21

(여주시점) 요즘 정국이가 안색이 별로 좋지 않다. 왤까. 근데 나한테 괜찮다고 하고는 어딜 갔다오면 항상 안색이 않좋다. 왜일까. 지금 내 과거가 떠오르는 이유는

(여주 과거)

난 지금 '왕따'이다. 나를 괴롭히는 애들은2명에서 3명으로 지금 그 3명이16명이 되어 왔다.

처음엔 삥을 뜯고 욕만 했지만 얼마전부터 나한테 화풀이를 하다가 말도않되는 이유로 꼬투리를 잡고 구타를 하기 시작했다.

퍽-

"으...흐읔.."

애들은 날 별의별개로 불렀다. 아빠에게 부탁하고 싶지만 그리고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건 더 심한 구타.

계속 한심하고 힘들고 잔인한 내 인생에

한줄기의 빛이 찾아오고 그 사람은 바로

김태형 이라는 선배였다.

그 선배도움으로 난 왕따생활애서 아웃되고 다시 소소한 행복을 누리기 전,

"야 씨발 너 우리 태형선배한테 꼬리치더라 시바???"

그리고 또. 또 시작된 구타.

태형선밴 매번 물어봤지만 난 말하지 않았고 이사실을 안 태형선배는 그 여자애들들을 처리하고(?)서는

"너 진짜 실망이다."

하고는 날 떠났고 난 생에 제일 큰 상처를 입었다.

(현재)